Joyce Tenneson 作
후회는 뭔가 유익한 것을 놓친 데 대한 일종의 자책이다.
한데 선은 반드시 유익한 것이므로
착하고 선한 자라면 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착하고 선한 자는
쾌락을 놓쳤다고 해서 결코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쾌락은 유익한 것도 아니고 선한 것도 아니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천병희 옮김 숲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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