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사심이 없게 되는 것,
특히 사랑과 우정에 있어서
사심이 없게 되는 것이야말로
나의 최대의 소원이며 주의이며
또 실천하여 온 바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내가 너를 사랑하건 말건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라는 나의 말은 전적으로
나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말인 것이다.
...괴테 <시와 진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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