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

misslog@hanmail.net 2008. 5. 25. 16:15

 

 

 

 

 

 

 

 

 

 

모든 일에 사심이 없게 되는 것,

 

특히 사랑과 우정에 있어서

 

사심이 없게 되는 것이야말로

 

나의 최대의 소원이며 주의이며

 

또 실천하여 온 바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내가 너를 사랑하건 말건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라는 나의 말은 전적으로

 

나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말인 것이다.

 

 

...괴테 <시와 진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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