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란 얼마나 풍요로운 것인가!
본 것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결코 허무하지도
생각에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며
고독하지도 않을 것이다.
...1878년 11월 15일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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