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고흐가 테오에게

misslog@hanmail.net 2008. 5. 26. 01:10

 

 

 

 

 

 

 

 

 

 

예술이란 얼마나 풍요로운 것인가!

 

본 것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결코 허무하지도

 

생각에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며

 

고독하지도 않을 것이다.

 

 

 

   ...1878년 11월 15일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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