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마음의 불가사의

misslog@hanmail.net 2008. 6. 16. 08:26

 

 

 

 

 

 

 

 

사람의 마음처럼 불가사의한 것이 또 있을까.

 

너그러울때는 온 세상을 두루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가 없는 것이 우리 마음이다.

 

 

...법정스님 <무소유>의 '녹은 그 쇠를 먹는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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