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처럼 불가사의한 것이 또 있을까.
너그러울때는 온 세상을 두루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가 없는 것이 우리 마음이다.
...법정스님 <무소유>의 '녹은 그 쇠를 먹는다'중에서...
'나도.. 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섭섭함이란... (0) | 2008.06.23 |
|---|---|
| 진실이란....... (0) | 2008.06.23 |
| 많이 가질수록... (0) | 2008.06.15 |
| 그리움 그리움아 (0) | 2008.06.14 |
| 우리는 모두가 타인 (0) | 2008.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