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misslog@hanmail.net 2008. 9. 7. 23:05

 

 

 

 

 

 

 

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
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 역시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