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AN FRASER 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솔직해야 한다.
진실을 미루다가
시간이 흐른 후에야
번거로운 마음을 드러내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다.
그것은 서로를 힘들게 한다
이성이 용납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감정이 허락하지 못한다면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
사랑에 관한 모든 표현에서
진실하지 않으면
쉽게 오해를 낳게 된다.
이성을 무시하면 무지하다는
소리를 들을 뿐이지만
감정을 무시하면 진실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오늘 솔직하지 못햇다면
분명 그 댓가는
내일 아침 햇살 뒤에 숨어 날아올 것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내인생을 빛내줄 좋은 생각> 책이있는 풍경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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