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세월이...

misslog@hanmail.net 2008. 5. 8. 01:28

 

 

 

 

 

 

어른들은 언제나 나보다 지혜로웠다

어른들은 내게 말했다

생각 하나만 접어도 마음에는 평화가 온다고...

사람을 가르치는 건 책이 아닌가 보다

사람을 가르치는 건 사람이 아닌가 보다

세월이...그가 견뎌 낸 세월이...

사람을 가르치나 보다

 

 

....이 철환의 <곰보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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