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그리움을 위하여

misslog@hanmail.net 2008. 5. 10. 01:16

 

 

 

 

 

 

 

 

그립다는 느낌은 축복이다.

 

그동안 아무것도 그리워하지 않았다.

 

그릴 것 없이 살았으므로

 

내 마음이 얼마나 메말랐는지도 느끼지 못했다.

 

 

 

                 < 친절한 복희씨>의 그리움을 위하여 중에서......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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