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매달리는 것이 지옥

misslog@hanmail.net 2008. 5. 18. 16:14

 

 

 

 

 

 

 

M.C.Escher  作   Circle Limit IV (Heaven And Hell), 1960

 

 

 

 

 

같은 강물 속에 두번 들어갈 수는 없다.*

 

매달리지 말라.

 

이 세상에서 지옥이라는 말이 있는 것도

 

사람들이 무엇엔가 매달리기 때문이다.

 

매달리고 집착하는 것이 곧 지옥이다.

 

삶은 항상 흘러가고 있다

 

그 흐름을 받아들여라.

 

 

 

...B.S. 라즈니쉬 <숨은 조화>중에서...

 

 

 

 

*는 헤라클레이토스의 시로 힌두교에서는 그를 리쉬(rish)라고 하는데

그것은 꿈꾸지 않는 시인,존재계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을 말하며

서양 최초의 실존주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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