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Escher 作 Circle Limit IV (Heaven And Hell), 1960
같은 강물 속에 두번 들어갈 수는 없다.*
매달리지 말라.
이 세상에서 지옥이라는 말이 있는 것도
사람들이 무엇엔가 매달리기 때문이다.
매달리고 집착하는 것이 곧 지옥이다.
삶은 항상 흘러가고 있다
그 흐름을 받아들여라.
...B.S. 라즈니쉬 <숨은 조화>중에서...
*는 헤라클레이토스의 시로 힌두교에서는 그를 리쉬(rish)라고 하는데
그것은 꿈꾸지 않는 시인,존재계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을 말하며
서양 최초의 실존주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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