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기쁜 소식만 전할 수 있다면

misslog@hanmail.net 2008. 5. 17. 11:18

 

 

 

 

 

 

내가 길조가 되느냐,
흉조가 되느냐는 내 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당신이 지금 전하려고 하는 그 소식이 기쁨에 해당되는
것인지, 가슴 철렁 내려앉게 하는 것인지를 확인해 보십시오.
만일 상대방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사실이더라도 수화기를 내려놓으십시오.
바로 그 버릇이 후일 당신의 팔자를
그르치게 하는 것일 테니까요.

 


... 정채봉의《스무 살 어머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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