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독자는 자기자신의 독자이다.
책이란,
그것이 없었다면 독자가 결코 자신에게서
경험하지 못했을 무언가를 분별해낼 수 있도록,
작가가 제공하는 일종의 광학 기구일 뿐이다.
따라서 책이 말하는 바를 독자가 자기 자신 속에서 깨달을 때,
그 책은 진실하다고 입증된다.
...프루스트...
'나도.. 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 이상하다 (0) | 2008.06.04 |
|---|---|
|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습니까? (0) | 2008.06.04 |
| 나도 너에게 자유를 주고 싶다 (0) | 2008.06.03 |
| 미움보다 더 나빠! (0) | 2008.06.01 |
| 욕망은 또 하나의 신이다 (0) | 2008.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