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생긴 그대로 사랑하기 얼마나 어려운지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기가 알마나 어려운지를
이제야 조금은 알겠다
평화는
상대방이 내 뜻대로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그만둘 때이며
행복은
그러한 마음이 위로받을 때이며
기쁨은
비워진 두 마음이 부딪칠 때이다.
...황대권 <야생초 편지>...
'나도.. 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 오는 밤 (0) | 2008.07.25 |
|---|---|
| 왜 그런 일이 있어! (0) | 2008.07.25 |
| 슬픔의 끝이 슬픔일 수는 없습니다 (0) | 2008.07.20 |
| 시간은.... (0) | 2008.07.17 |
| 욕망과 삶의 관계 (0) | 2008.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