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왜 그런 일이 있어!

misslog@hanmail.net 2008. 7. 25. 09:37

 

 

 

 

그것은 한마디로

 

보잘것 없는 맹목적 감상주의에 휩쓸려

 

내가 누군가를 구원해 주어야 한다는

 

값싼 보호의식이 만들어 낸

 

건방진 작품이었지.

 

 

...신달자<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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