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현정 作
이 덧없는 인생.
무상한 시간 속에서 네 이름이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어두운 숲 속의 봄바람처럼 내 삶을 뒤흔든다는 말만을
나는 너의등 뒤에 외치려 한다.
...산도르 마라이 산문집<하늘과 땅> 중...
'나도.. 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 않으면 마음에 안정이 찾아온다 (0) | 2008.11.07 |
|---|---|
| 착한 사람들은.... (0) | 2008.11.07 |
|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0) | 2008.11.04 |
| 내안에 너무나 끔찍한 어둠이 있다 (0) | 2008.11.03 |
| 시그널 레드 中에서 (0) | 2008.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