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인 사람은 고독을 통해 두 가지 이득을 얻는다.
첫째는 자기 자신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다른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두 번째 이득이다.

이는 모든 교재가 얼마나 많은 강요를 하고 번거로움을 주는가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의 비평가 라브뤼예르는
"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다는 데서 온다."
고 했다.
...쇼펜하우어<사라지지 않는 빛, 사랑> 보성출판사 2006...
..Photo by Giacomo Sa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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