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신의 선택

misslog@hanmail.net 2008. 12. 17. 23:28

 

 

 

 Dave Nitsche

 

 

 

신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이 씌어 있습니다.
'네가 만일 불행하다고 말하며 다닌다면
불행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 주겠다.
또한 네가 만일 행복하다고 말하며 다닌다면
행복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


- 버니 S. 시겔의《내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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