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알 수가 없어요

misslog@hanmail.net 2008. 12. 11. 10:55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내가 어느 쪽으로 향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겠어요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앞으로 나가야 할지, 뒤로 돌아가야 할지 알 수가 없어요

 

 

 

... <해변의 카프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춘미 옮김, 문학사상사,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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