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비슷한데도 다른...

misslog@hanmail.net 2009. 1. 11. 09:09

 

 

 

                                                                    Wim Ipenburg 作  Detail Bronze art in Kleve Germany

 

 

 

 

손을 잡아서 감싸주고 싶었다.
쇠약해진 머리도, 마른 몸도 꼭 껴안아 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것은 '해주고 싶은 것' 이어서 허락되지 않는다.
한없이 비슷한데도, 다른 것이어서.

 

 


... 이토야마 아키코 < 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 > 작가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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