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내 말 좀 들어봐

misslog@hanmail.net 2009. 3. 24. 11:18

 

 

 

 

 

 

 

같은 자리에 앉아서 우리는 모두 다른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내 말 좀 들어봐.

내 말 좀 들어봐.

 

우리들의 마음 속 가장 큰 갈증은,
‘내 말 좀 들어봐.’

 

우리가 고요해진다면,언젠가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될까요.
‘네 이야길 듣고 싶어’ 

 

 

... 백은하 글 그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대교베델스만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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