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새벽 세 시, 바람이 부나요?

misslog@hanmail.net 2009. 3. 20. 11:26

 

 

당신 생각을 많이 해요.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밤에도,

 그리고

그 사이와 그 바로 전, 바로 후에도...

 

 

 

 

가깝다는 것은 거리를 줄이는 게 아니라 거리를 극복하는 거에요.
긴장이라는 것은 완전함에 하자가 있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완전함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완전함을 유지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데서 생기는 거예요.

 

[p184] ...

 

 

 

 

 


다니엘 글라타우어 글  김라합 옮김 │ 문학동네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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