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s Greenfield 作
아무것도 모르면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좋아하게 되는 건 아닐까.
아무것도 모르는데 마음이 끌리기 때문에,
좀 더 알고 싶어져서 다가가려는 게 아닐까.
... 에쿠니 가오리 <마미야 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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