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사랑은 외로운 투쟁

misslog@hanmail.net 2009. 6. 22. 22:18

 

 

 

 

사랑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정의하기 쉽지 않지만

 

'너를 통해서 나를 보고 느끼고 나누면서 하나 되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경우, 하느님과의 수직적인 관계와 이웃과의 수평적인 관계가

 

다 사랑안에서 이루어졌다고 보면 됩니다.

 

사랑은 감상만이 아니고 관계 안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이라는 생각도 새롭습니다.

 

제게 있어 사랑은

 

한결같이 돌보고 섬겨야 할

 

'또 하나의 나'의 모습으로 비쳐집니다.

 

 

...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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