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정의하기 쉽지 않지만
'너를 통해서 나를 보고 느끼고 나누면서 하나 되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경우, 하느님과의 수직적인 관계와 이웃과의 수평적인 관계가
다 사랑안에서 이루어졌다고 보면 됩니다.
사랑은 감상만이 아니고 관계 안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이라는 생각도 새롭습니다.
제게 있어 사랑은
한결같이 돌보고 섬겨야 할
'또 하나의 나'의 모습으로 비쳐집니다.
... 이해인 ...
사랑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정의하기 쉽지 않지만
'너를 통해서 나를 보고 느끼고 나누면서 하나 되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경우, 하느님과의 수직적인 관계와 이웃과의 수평적인 관계가
다 사랑안에서 이루어졌다고 보면 됩니다.
사랑은 감상만이 아니고 관계 안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이라는 생각도 새롭습니다.
제게 있어 사랑은
한결같이 돌보고 섬겨야 할
'또 하나의 나'의 모습으로 비쳐집니다.
... 이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