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댕 作 The Kiss 1886년
"나는 언제나 최선을 다했으며, 절대로 허위를 내세우지 않았다.
또한 내가 살고 있던 동시대를 향한 아부도 하지 않았다.
내가 만든 흉상들은 너무나 성실한 까닭에 자칫 불쾌감을 주기도 했지만
한가지, 아름다운 부분을 지니고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그것은 아름다운 진실이며, 진실이 그것에 아름다움을 부여하고 있다면
나는 그것으로 만족한다."
...오귀스트 로댕 <예술의 숲> Prologue에서 돋을 새김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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