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a Rienermann 作
반나절 동안 두려움 없이
하늘을 똑바로 쳐다 볼 수 있는 사람이란
세상에서도 가장 착한 사람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가장 용기 있는 악한이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도
푸른 하늘은 거룩하다.
... 이효석 단편소설 <들>중에서 ...
'나도.. 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가 나를 사랑하나요?" (0) | 2009.09.24 |
|---|---|
| 언제나 행복 (0) | 2009.09.15 |
| 너무 아름다워서... (0) | 2009.09.10 |
| 구름과 바람의 사랑 이야기 5 (구름과 바람이 서로 사랑할 때) (0) | 2009.09.09 |
| 구름과 바람의 사랑 이야기 4 (구름이 바람을 사랑할 때) (0) | 2009.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