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당신은 나를 알아보는군요"

misslog@hanmail.net 2010. 1. 24. 00:51

 

 



 

소울메이트는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람이 아니라, 나와 삶을 공유하는 사람이다.

공유할 수 있는 기간의 길고 짧음은 중요하지 않다.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황홀한 순간은


"당신이 나를 완전하게 해 주었어요"라고 말할 때가 아니라
"당신은 나를 알아보는군요"라고 고백할 때다.

 

 

 

소울메이트는 말하자면 이런 것이다.

 

"당신은 좋다거나 나쁘다고 알고 있는 것을 포함하여

내 모든 것을 알아보고, 그 모든 것을 인정해줍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내가 보여주고 싶어하는 그런 부분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의 완전한 깊이와 폭 모두를 사랑합니다."

 

 

 


... 존 디마티니 <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이경남 옮김 재승출판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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