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 Matisse 作
웃는 얼굴을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우는 모습까지도 보고 싶지만,
울면 너무 슬프다.
그런 마음만이 사랑이다.
어떤 사람이고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 모든 것이 결국은 웃는 얼굴 안에 들어 있다.
다시 한 번 마주 보고 싶고,
만져 보고 싶고,
웃고 싶다.
그런 기적이 있고, 앞으로도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충분하다.
... 요시모토 바나나 <왕국>2 민음사 2008 ...
Henri Matisse 作
웃는 얼굴을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우는 모습까지도 보고 싶지만,
울면 너무 슬프다.
그런 마음만이 사랑이다.
어떤 사람이고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 모든 것이 결국은 웃는 얼굴 안에 들어 있다.
다시 한 번 마주 보고 싶고,
만져 보고 싶고,
웃고 싶다.
그런 기적이 있고, 앞으로도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충분하다.
... 요시모토 바나나 <왕국>2 민음사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