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호 作
말은 목에 가두고 눈빛은 천 개의 말을 한다
부여 잡은 두 손
튀어나가려는 마음 꽉 움켜잡는다
생각은 생각이 많아
손으로도 눈빛으로도 막을 길이 없다
... <On the road> 김문호 사진 최옥정 글 이른아침 2009 p 13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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