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l Golemboski 作
덤불 속에 가시가 있어도
꽃을 찾는 손을 거둘 수는 없네
덤불 속의 모든 꽃이 아름답진 않아도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꽃의 향기조차 맡을수 없기에
꽃을 꺾다가 가시에 찔리듯
사랑을 위해서라면
영혼의 상처는 견뎌야 하는 것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지 않고
사랑하기 위해 상처받는 것이기에
... George Sand '상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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