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misslog@hanmail.net 2008. 8. 6. 16:11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사랑도 아니고 그리움도 아니고
그저 낡은 책갈피에 끼워져 있던 빛바랜 꽃잎이
팔랑팔랑 떨어져 내리듯
무심한 마음
입니다



 ...공지영<상처없는 영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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