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 Geddes 作
사랑은 유산을 남긴다.
이 땅에 가장 오래 영향을 끼치는 것은 우리의 성과나 재산이 아니라,
우리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했느냐이다.
테레사 수녀(Mother Teresa)가 말했듯이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에 얼마만큼 사랑을 쏟았는지가 중요하다"
사랑은 영원한 유산의 열쇠다. 나는 많은 사람들의 임종 순간에 그들을 곁에서 지켜보았다.
그들이 영생의 삶으로 막 들어서려는 순간 단 한사람도 "내 졸업장 가져와! 다시 한번 그 졸업장을 보고 싶어. 내가 받은 상,메달 그리고 금시계를 보여줘" 라고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날 때 사람들이 주위에 두고 싶어하는 것은 물건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사람이다. 우리가 사랑하고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이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맺어왔던 관계들이 삶의 전부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을 좀더 빨리 깨닫는 것이 현명하다. 마지막 순간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릭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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