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다는 것은,
삶이 지금 같지는 않을 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을 때이다.
지금이 가장 힘든 때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꺼이 헤쳐 나가는 때........
모든 것이 별 이유도 없이
밝게 보이는 그런 희망의 시간.
젊지 않다는 건,
삶이 크게 변하지 않을 거라는걸 받아들이는 때가 아닐까.
그렇다고 어둡지는 않게, 그런 희망의 시간.
존재하는 것들 모두 애틋하다.
... 전경린 여행 에세이 <그리고 삶은 나의 것이 되었다> 이가서 2003 ...
'나도.. 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를 알기전엔 (0) | 2008.12.06 |
|---|---|
| 간절한 마음으로...... (0) | 2008.12.06 |
| 오만엔 오만으로 (0) | 2008.12.04 |
| 세상에 대한 그리움 (0) | 2008.12.03 |
| 지금 하십시오 (0) | 2008.12.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