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eh Bryan 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슬픈 나머지 전에는 보이지 않던 다른 슬픈 일까지 보이게 된다
도무지 끝이 없다
나는 너와 만나기 전의 나날들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그리움을 느꼈다
그 시절에 나는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었고
무엇에도 상처 받지 않는 행복한 아이였다
...요시모토 바나나 <물거품>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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