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tav Klimt 作 medicine
일기는 고독한 사람의 위안이자 치유이다.
날마다 기록되는 이 독백은 기도이면서 영혼과 내면 그리고 신과 대화하는 것이다.
이것은 혼란스러운 나에게 평화를 준다.
일기를 쓰는 것은 펜을 든 명상이다.
.. 스위스 철학자 헨리 프레데리크 아미엘의 글 ..
... 원재훈 <착한책> 바다출판사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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