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일기의 힘

misslog@hanmail.net 2009. 5. 12. 19:26

 

 

 

 Gustav Klimt 作 medicine

 

 

 

일기는 고독한 사람의 위안이자 치유이다.

 

날마다 기록되는 이 독백은 기도이면서 영혼과 내면 그리고 신과 대화하는 것이다.

 

이것은 혼란스러운 나에게 평화를 준다.

 

일기를 쓰는 것은 펜을 든 명상이다.

 

 

.. 스위스 철학자 헨리 프레데리크 아미엘의 글 ..

 

 

... 원재훈 <착한책> 바다출판사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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