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퍼센트의 삶이란 오직 내가 원하는것을 위해 '전체'로 사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지점에 승부를 거는 것이다.
삶 전체가 용광로가 되도록 열정적으로 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연 내가 원하는 진짜 삶이 무엇인지, 그것을 향해 전력질주해야 한다.
무엇이든지 적당히 해서는 안된다.
밥을 먹어도 적당히, 직장을 선택해도 남들 눈에 맞게, 결혼을 하는 것도 때가 되어서,
이래서는 진짜 나를 찾을 수 없다.
'적당히'라는 말에는 '간절히 원한다'라는 영혼의 울림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100퍼센트란 자신의 선택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미 결정한 일을 두고서 '이게 아니었다면' 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한발짝도 더 나갈 수 없게 만드는 올가미에 지나지 않는다.
에너지의 낭비이며 소모적인 일이다.
100퍼센트 건다는 것은
집중이며 용기있는 삶을 위해 익혀야 할 습관이다.
... 홍신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전부中에서 명진출판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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