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국 作
유토피아는 '실현 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실현 되지 못한 것'이다.
어제의 유토피아가 현실이 될 수 있고 내일의 실제가 될 수 있다.
이것이 우리의 기원(바램)이다. 또한 우리 모두의 기원이 되어야 한다.
때로 나는 과연 인간이 미래가 있기를 원하는지 자문한다.
전통처럼 되어버린 폭력과 잔인성을 인간이 포기한다는 조건 아래에서
인간의 승화를 규정해야 한다.[p170]
... 테오도르 모노<사막의 순례자> 안-바롱 옥성,안인성역 현암사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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