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Davoll 作
내가 부르던 사람이 나를 부를 때 가슴이 두근 두근.
이 설렌 마음이 들 때가 가장 행복한 때임을 종종 잊곤 하지요.
나를 부르던 사람을 내가 부를 때 가슴이 조마조마.
이 설레임이 자주 있는게 아니라는 걸 이젠 알아요.
... <신현림의 굿모닝 레터> 북폴리오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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