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오스트리아 태생인 영국 철학자)의 주장을 빌리면,
타인들이 우리를 이해하는 폭이 우리 세계의 폭이 된다.
우리는 상대가 인식하는 범위 안에서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들이 우리의 농담을 이해하면 우리는 재미난 사람이 되고,
그들의 지성에 의해 우리는 지성 있는 사람이 된다.
그들의 너그러움이 우리를 너그럽게 하고,
그들의 모순이 우리를 모순되게 한다.
... 알랭드 보통 <우리는 사랑일까> 은행나무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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