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사람이나 동물이나 말이 통하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마음의 문이 닫혀 있으면 나간 말은 튕겨 돌아온다.
튕겨 나온 말은 더욱 무게가 실려 가슴팍에 꽂힌다.
간혹 말 없는 동물이 부럽다.
... 조선희의 <힐링 포토> 황금가지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