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26. pm 6:53
"살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을 때도 있고,
선택 자체가 고통스러울 때도 있지요.
하지만 그런 때도 선택은 해야 합니다.
결국, 삶을 결정하는 것은 자신입니다.
언제나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세요."
"때로는 다른 사람이 날 대신해서 선택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들이 대신 결정하도록 선택한 사람은 선생 자신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 비해 선택의 여지가 많은 사람도 분명 있잖아요'"
"발전하는 삶에서는 자신을 얽매는 믿음에서 더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지요.
선택은 곧 자유를 의미하니까요."
... <가고 싶은 길을 가라> 로랑 구넬 지음 박명숙 옮김 조화로운삶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