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nzo Basile 作
부디, 어떤 힘겨운 순간을 만나도
영혼의 날개를 접지 말기를.
하늘은 우리가 지쳐 쓰러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날개를 활짝 펴고 태양을 향해 솟아오르는
멋진 모습을 고대하고 있다.
추락하는 자는 날개를 접었기 때문이다.
그대,
끝까지 날개를 펴라.
하늘은 그대의 것이다.
... 김민웅의 인문학 에세이 <자유인의 풍경>에서 한길사 2007 ...
Vincenzo Basile 作
부디, 어떤 힘겨운 순간을 만나도
영혼의 날개를 접지 말기를.
하늘은 우리가 지쳐 쓰러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날개를 활짝 펴고 태양을 향해 솟아오르는
멋진 모습을 고대하고 있다.
추락하는 자는 날개를 접었기 때문이다.
그대,
끝까지 날개를 펴라.
하늘은 그대의 것이다.
... 김민웅의 인문학 에세이 <자유인의 풍경>에서 한길사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