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죽을 길을
일부러 찾아 나서는
사람은 없습니다.
옆에서 보기에
그럴 다름입니다.
모든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가 살 길을
찾아 나서게 되어 있습니다.
내게는 더할 수 없이
무질서해 보이지만,
대개는 그 안에
내가 미처 알지 못하는
'그'만의
질서가 있기 마련입니다.
... 정혜신
<마음 미술관>
문학동네 2007 ...
'나도.. 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정한 자유를 경험한다는 건... (0) | 2009.01.29 |
|---|---|
| 나는 아름다운가? (0) | 2009.01.22 |
| 바람을 보았지요 (0) | 2009.01.16 |
| 두 살배기의 집착 (0) | 2009.01.15 |
|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0) | 2009.01.14 |